사람들의 기질은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된 삶의 터전과 환경 속에서 형성된다. 북청 아바이, 북청 어머이 등 자주 듣는 말 속에 숨어 있는 의미를 알려면 북청의 자연환경과 역사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고 생각되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수록된 자료를 인용하여 살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