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청읍민회읍민회 연혁
읍민회 연혁

1.읍민회 태동

 월남하여 서울에 거주하던 인사들 중에서 吳壽禮, 李仁中, 朴正岩등이 회동하여 읍민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상부상조를 목적으로 읍민회를 구성하고 초대회장에 崔溶憲, 부회장에 오수례, 박정암을 선출하여 읍민회를 발족하였으나 6.25로 인하여 피난길에 오른 후 활동을 못하다가 1964년에 활동을 재개 하였다.

 

2.1964년 이후 주요 연혁

. 1964. 10. 18. 종묘에 약1000명이 모여 1차 총회를 열고 회장에 최용헌을 유임 시키고, 1965. 10. 17. 수유리 이준 열사 묘원 앞에서 2차 총회(850명 참석)를 열고 회장에 오수례를 선임한 이래, 마석 묵현리 읍민묘원, 우이동 송림, 효창공원 등에서 매년 1015일을 전후하여 총회를 개최하여 오다, 1987년 제 24차 총회(효창공원)부터 매년 5월 중에 총회를 개최하여 오고 있으며

. 1978. 10. 15. 14차총회에서 북청읍민회회칙을 제정하고, 81일자로 북청읍민소식을 창간 하였으며, 1983. 10. 9. 송림에서 19차 총회와 함께 고교생12, 중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기 시작했고 2005. 11. 28. 재단법인으로 장학재단을 설립하기에 이르렀으며,

. 1999. 3. 27. 현 위치에 북청읍민회관(북청읍 장학회관)을 매입.입주 완료하여 임대수입으로 장학금 지급 재원을 마련하는 한편 읍민회원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되었다.

. 2013. 6. 22. 읍민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는 2세의 읍민회 참여와 세대교체 준비가 절실함을 인식하고 이를 위해 읍민회 회장 및 고문단 그리고 2세 학부모들간의 좌담회를 열어 2세 모임의 활성화를 이루기로 결의 하였으며, 이로부터 준비되어 2013. 10월 읍민회 산하기구로 영덕회가 발족하게 되었고 읍민회칙에 영덕회 관련 규정을 두게 되었다.